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아니다. -불경 뜨거운 불 속에서 아무리 잘 단련된 강한 쇠라 할지라도 마지막에 가서는 너덜너덜한 폐물이 되고 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. -소포클레스 현대인은 발부터 늙는다. 비틀거리는 발걸음은 인생의 종말을 신호하는 것이다. 손발을 운동시키면 전신이 건강해진다. -안현필 자기가 지은 죄는 스스로 거두게 마련이며, 금강석이 보석을 부수듯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부순다. -법구경 사업은 모두 인간이 기본이다. -이데미쓰 사조(이데미쓰고산의 창업자) 참깨가 기니 짧으니 한다 , 변변하지 못하기로는 마찬가지면서 그래도 서로 따지거나 비교하는 못난 사람들의 짓을 탓하는 말. He who never makes any enemies, never makes any friends. (적이 없는 자는 친구도 없다.)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,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변화 따위가 매우 빠르거나 걷잡을 수 없는 기세임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KFSB : Korean Federation of Small Business : 중소기업 협동조합활은 한 번 당기면 한 번 늦출 필요가 있다. 이처럼 백성의 생활에도 긴장할 때와 느슨해야 할 때가 필요하다. 이것을 잘 알고 백성을 다스린 자가 명군으로, 주 나라 문왕(文王)과 무왕(武王)이었다. -예기